(사진) 최경진 원장
(사진) 최경진 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최경진정형외과,

'오직 발치료만 집중'합니다.

발은 양말과 신발을 신어서 관심을 못 받고 방치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최경진정형외과는 발로 인해 고생하는 고객님을 위해 정성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경진정형외과는 발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자 F.O.O.T = Friendly(친근한 의료진) / Organized(체계적인 진료) / Operation(안전한 수술) / Therapy(효과적인 치료)의 비전을 가지고 오직 발치료만 집중하여 무지외반증 수술을 2018년 기준 5900회 이상 시행했다.

(홈페이지 : http://www.foothospital.co.kr/)


무지외반증,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지만 남성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

무지외반증이란 엄지발가락이 새끼발가락 쪽으로 휘어 엄지발가락이 바깥쪽으로 돌출되면서 걸을 때 발의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평발이나 가족력 등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환자 대부분의 경우 하이힐이나 발 볼이 좁고 딱딱한 신발을 착용하는 습관으로 인해 무지외반증이 발병한다. 특히, 하이힐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하이힐 병’으로 불리기도 한다.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고 30~40대에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최근에는 키높이 신발이나 깔창 등을 착용하는 남성들이 늘면서 남성 환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가장 흔한 증상은 엄지발가락 관절 안쪽의 돌출 부위의 통증이다. 특히 신발을 신고 걸을 때 해당 부위가 자극을 받으면 두꺼워지고 염증이 심해져 더 큰 통증을 유발한다. 일반적으로 한 번 변형이 시작되면 나이가 들수록 점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렇게 되면 안쪽으로 뼈가 더욱 튀어나오면서 발볼이 넓어지고, 두,세번째 발가락의 발바닥 쪽에도 굳은살이 생기면서 통증이 느껴지기도 한다. 심한 경우 발가락이 겹치고 관절이 탈구되기도 한다.

조금의 변형이 있다고 해서 당장 치료가 필요한 질환은 아니지만..

조금의 변형이 있다고 해서 당장 치료가 필요한 질환은 아니지만, 발가락 변형이 관찰된다면 하이힐을 피하고 편안한 신발을 착용해 더 이상의 변형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미 엄지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의 통증이 심하거나, 오래 걷기 힘들고 신발을 신기만 해도 불편한 경우, 엄지발가락이 체중을 못 받아 다른 발가락 밑에 통증을 유발하는 굳은살이 생긴 경우라면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발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최경진정형외과 최경진 원장(정형외과 전문의)는 “요즘에는 무지외반증을 개선할 수 있는 교정기가 다양하게 나와있지만, 보조기를 이용해 돌출부위를 완화시키는 것은 당장 통증 감소에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다”라며 “한 번 휘어진 뼈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수술이 최선의 방법이다. 최근에는 수술 기법의 발달로 통증 및 재발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의료기술의 많은 발전, 그리고 낮은 재발률 기대

무지외반증 수술은 절골술을 통해 틀어진 발의 정렬을 바로잡아준다. 튀어나온 엄지발가락뼈 자체를 돌려 제자리를 맞춰주면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 수술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과거 많은 재발로 수술을 꺼리는 경우가 있었지만, 최근 절골술을 이용한 수술기법이 발달해 그 결과가 매우 우수하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3일 후부터 보행이 가능하며, 3~6 주면 직장 복귀가 가능하다. 양쪽 모두 수술이 필요한 경우 보행 및 재활훈련 등을 고려해 한 쪽을 먼저 하고, 반대쪽은 3개월 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경진정형외과 최경진원장은 "무지외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득이하게 군화나 하이힐을 장시간 착용해야 하는 직장인이라면 수시로 신발을 바꿔 발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발이 뒤꿈치부터 땅에 닿도록 자연스러운 걸음걸이를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라고 신경 써야 할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무지외반증인지 아닌지 헷갈린다면?

우선 자신의 발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면, 무지외반증이 의심된다면, 의심만 하기보다는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보고 만약 초기라면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는 것이 보다 더 마음이 편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지외반증 치료에 대한 풍부한 시술경험을 갖춘 최경진정형외과는 발과 관련된 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하는 정형외과 병원이다. 발질환은 보행 문제와 직결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의료계 내에서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곳은 많지 않다.

최경진전형외과에서는 족부 정형외과 및 스포츠의학 세부전공이자 무지외반증 수술 5.845회를 포함해 족부 수술 9,000례의 풍부한 경험을 갖춘 최경진 원장과 한양대학교 정형외과 외래교수 출신의 현재요 원장이 족부질환 환자들을 체계적으로 진료하고 있다.